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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로암 (마커스 ver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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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현빈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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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



새벽을 찾아 떠난다



종이 울리고 닭이 울어도



내 눈에는 오직 밤이었소





우리가 처음 만난 그 때는



차가운 새벽이었소



주님 맘 속에 사랑 있음을



나는 느낄 수가 있었소





오 주여 당신께 감사하리라



실로암 내게 주심을



나에게 영원한 사랑 속에서



떠나지 않게 하소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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